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5살 연하 남편도 반한 은가은의 D라인, 태교여행 패션 완성

 5살 연하 남편도 반한 은가은의 D라인, 태교여행 패션 완성

'미스트롯' 여신에서 가장 행복한 예비맘으로 가수 은가은의 반가운 소식이 늦가을 햇살처럼 따뜻하게 들려옵니다. 38세의 나이, 5살 연하 남편 박현호와의 행복한 신혼 생활 속에서 은호라는 태명의 2세 소식을 전했죠. 그녀는 "우리 은호 배 반짝반짝.

엄마아빠는 하하호호"라는 글과 함께 태교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D라인, 그리고 그보다 더 빛나는 그녀의 미소를 보니 저까지 행복해지는 기분입니다.

이 사진을 보고 다들 정말 행복해 보인다고 말할 때, 저는 패션 큐레이터로서 다른 것이 보였습니다. 바로 그녀의 영리한스타일 선택입니다.

은가은의 태교여행 룩, 왜 '스모킹 비키니'였을까? 우리는 흔히 임산부 수영복이라고 하면 D라인을 전부 가리는 펑퍼짐한 원피스나, 프릴이 잔뜩 달린 디자인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은가은이 선택한 건... 세상에서 가장 트렌디한, 블랙 스모킹 오프숄더 비키니였습니다.

가리는 것이 아닌 즐기는 무드 사진에서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여유와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