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입으면 그냥 내복 같은데 연예인들은 대체 왜 저렇게 예쁜 거야?"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한숨 쉬는 분들 많으시죠?
가디건은 죄가 없습니다. 범인은 바로 스타일링 한 끗 차이!
오늘은 요즘 제일 핫한 그녀들, 윈터부터 김나영까지 가디건 하나로 분위기 씹어먹은 레전드 착장들만 쏙쏙 골라왔습니다. 상견례 프리패스상?
윈터의 청순 치트키 핑크 가디건 무드 윈터, 핑크 톤온톤으로 인간 복숭아 등극 진짜 미모가 반칙 수준 아닌가요? 윈터는 자칫 부해 보일 수 있는 딸기우유 빛 파스텔 핑크 가디건을 세상 여리여리하게 소화했습니다.
비결은 바로 이너 선택! 두꺼운 티셔츠 대신 가벼운 화이트 이너를 매치해 쇄골 라인을 살짝 드러낸 게 신의 한 수네요.
상체 빈약형이라면 윈터처럼 밝은 파스텔 톤 추천! 브라운 슬랙스와 매치하면 분위기 여신 쌉가능.
파리를 홀린 슬기의 힙한 이자벨마랑 크롭 가디건 핏 슬기, 파리 길거리를 런웨이로 만든 한 뼘 크롭 파리에서 포착된 슬기는 역시나 힙함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