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네요." 레이싱모델 시절부터 독보적인 피지컬로 서킷을 평정했던 레전드, DJ 박시현!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연남동 나들이 사진 보셨나요? 아이 엄마라는 오해를 부를 만큼 완벽하게 관리된 저 복근 자태, 이게 바로 찐 모델의 위엄이죠.
레이싱모델 레전드 박시현의 힙한 연남동 스트릿 무드 14만원대로 완성한 가성비 힙스터 셋업 이날 박시현이 선택한 착장은 빈티지한 로고가 돋보이는 그레이 컬러의 셋업이었는데요. 놀랍게도 상·하의 합쳐 10만 원대라는 착한 가격의 반전 아이템입니다.
박시현 착장 상세 스펙 - 상의: [H] EST.2013 빈티지 로고 크롭 티셔츠 (약 6만 원대) - 하의: [H] 사이드 타이 랩 미니 스커트 (약 8만 원대) - 신발: 팀버랜드 6인치 프리미엄 워커 위트 (26만 원대) - 가방: 멀버리 알렉사 메탈릭 골드 (빈티지 라인) 데님 자켓과 크롭 탑의 완벽한 밸런스 어깨에 툭 걸친 데님 자켓과 허리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스커트의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