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선 친근한 언니, 사복 입으면 다가갈 수 없는 포스" 요즘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장 친숙하게 만나는 얼굴이죠. 특유의 공감 능력과 입담으로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진짜 무기는 카메라 밖 리얼웨이에서 터집니다. 치열한 런웨이를 장악했던 10년 차 톱모델의 짬바는 절대 숨길 수가 없더라고군요.
과감한 레이어드의 끝판왕, 시선을 압도하는 믹스매치 보자마자 감탄이 나왔습니다. 기본 화이트 티셔츠 위에 블랙 레이스 브라렛을 툭 얹었네요.
자칫 과하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는 란제리 룩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캐주얼하게 완전히 박살 냈습니다. 여기에 허리에 질끈 묶은 올리브 그린 컬러의 카디건이 신의 한 수로 작용했습니다.
블랙 앤 화이트의 단조로움을 깨고 전체적인 룩에 생기를 불어넣었죠. 하의는 몸에 부드럽게 감기는 실키한 소재의 블랙 스커트입니다.
걸을 때마다 찰랑이는 광택감이 상의의 캐주얼함과 정면으로 충돌하며 굉장히 오묘한 매력을 만들어냅니다. 상반된 소재를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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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삭스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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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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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럴원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