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스포티파이 무대에 오른 BTS Gettyimage 뉴욕 스포티파이 무대에서 제대로 사고를 쳤습니다. 이날 멤버들이 선택한 아이템은 각기 다른 무드의 가죽자켓.
무대를 보자마자 직감했죠. 올봄 아우터 트렌드는 무조건 이거구나.
근데 라이더자켓 특유의 그 쎈 언니 느낌 때문에 옷장 앞에서 망설이셨다고요? 지금부터 보여드릴 핫한 언니들의 핏을 보면 생각이 확 달라지실 거예요. 1.
수지, 출근룩으로 승화시킨 도회적 무드 진짜 비율 미치지 않았나요? 라이더는 캐주얼하다는 편견을 완벽하게 부순 수지의 정제된 올블랙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일반적인 오픈형 라이더가 아니에요. 목 끝까지 깔끔하게 올린 지퍼에 와이드한 벨트 디테일을 더해 마치 테일러드 재킷 같은 포멀함을 연출했어요.
여기에 촤르르 떨어지는 블랙 와이드 팬츠 핏까지. 이대로 내일 출근해도 전혀 손색없는 세련미죠. 2.
송혜교, 강함을 덜고 사랑스러움을 입다 데이트룩의 정석, 체크 원피스와 레더의 믹스매치 가죽이 부담스러운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