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저 같아도 걸렸을 겁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바로 배우 김현주 님 이야기입니다. 이 이목구비 실화인가요?
떡잎부터 달랐던 어린 시절. 데뷔하자마자 숨 쉴 틈도 없이 톱스타가 되었으니, 세상이 내 발아래로 보이는 연예인 병이 안 오면 그게 더 이상한 일 아니었을까요?
오늘은 스스로 "그땐 내가 봐도 재수 없었다"고 쿨하게 인정하고, 이제는 갓현주로 불리는 그녀의 성장통과, 나이 들수록 더 빛을 발하는 그녀만의 봄 소프트 스타일링 비법까지 싹 다 털어보겠습니다. (사진 보면서 감탄할 준비 하세요!)
1. 숨만 쉬어도 기사가 나던 시절 교복 입은 사진에서도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
이 사진 좀 보세요. 어린 시절 사진인데, 이미 완성형입니다.
김현주 님은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했죠. 단순히 예쁜 게 아니라, 특유의 맑고 또렷한 분위기가 압도적이었습니다.
CF 광고 모델로 시작해 드라마 <내가 사는 이유>, <덕이>, <유리구두>까지... 손대는 작품마다 대박이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