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웜톤인 거예요, 그러면?" 대체 이 언니는 못하는 게 뭘까요.
연기면 연기, 피부면 피부. 이제는 유튜브까지 섭렵하며 민낯까지 탈탈 털어버린 배우 고현정!
최근 메이크업 아티스트 앞에서 무해하게 본인의 톤을 묻는 모습에 팬들은 "언니는 그냥 여신톤이에요"라며 댓글창을 아주 뜨겁게 달궜는데요. 안 그래도 맑은 피부에 생기 한 스푼 툭 얹어버리는 고현정표 방부제 메이크업의 핵심, 제가 오늘 나노 단위로 파헤쳐 왔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본인의 퍼스널 컬러를 묻는 고현정의 무해한 순간 밝은 피부톤 덕분에 사실상 톤 파괴자 수준의 소화력을 보여주는 중 사실 고현정 하면 떠오르는 게 투명하다 못해 속이 비칠 것 같은 저 미친 피부잖아요? 아티스트의 손길이 닿는 순간, 칙칙함은커녕 온기가 도는데 그 비결은 의외로 간단했습니다.
바로 색상에 구애받지 않는 자신감과 피부 본연의 광을 살리는 촉촉한 치크 레이어링이었죠. 후드 하나 뒤집어썼을 뿐인데 발그레한 볼 터치가 시선 강탈 풀 메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