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구독하고 있는 귀농통문이라는 잡지에 풀스런농부네 아라복숭아 판매광고글을 부탁드렸어요. 이때는 무슨 사정이 있으셨나 봐요.
여름가을 통합본으로 나왔네요. 귀농통문 귀농통문은 전국귀농운동본부에서 일 년에 네 번, 계절마다 발행하는 계간지예요.
영덕아라복숭아 판매를 준비하며 귀농통문 한쪽을 자리 잡을 광고를 부탁드렸어요. 그런데 막상 광고 문구를 생각하니 어떻게 써야 할지 아득해지더라고요. " 2년 연속 조기 완판!!
재배부터 판매까지 책임지고 하는. 인플루언서가 내돈내산하는 복숭아!!
잊고있던 복숭아향이 나는 복숭아. 두 박스 사지않은 걸 후회하게 되는 " 모두 맞는 말이지만(^^) 통문에는 싣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봤어요. 귀농통문은 귀농을 준비하시는 분, 귀농하신 분, 도시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많이 보세요.
어떤 말을 담으면 좋을까.. 아라복숭아는 어떤 분들이 드셨지?
어떤 분들에게 보내고 싶지? 그 마음을 꺼내봤어요.
<풀스런농부네 아라복숭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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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귀농통문 광고에 실릴 아라복숭아 판매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