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면서 쓰는 일기. 아마 도착해서도 조금은 똑딱일것같다.
오늘 원래 재택하려구했는데 전무님 미팅때문에 내일로 미루고 출근,, 하는 김에 퇴사하는 지수님과 맥주 마시기로 했다. 나빼고 다나가ㅜ ------라고 쓴 뒤 건들지도 못해서 6월 11일의 일기가 되어버렸다.
이건 날씨가 너무 좋았던 고난과 역경의 하루 다리 늘린게 아니고 저 치마가 미친듯이 하이웨스트랍니다,, 나날이 늘어가는 사진실력 날씨가 좋길래 사진을 많이 찍고 까불기도 많이 했다 눈누난나 정말 날이 좋네 엎드려 절받은 사진도 팡팡 다음날 유리와의 맛있는 점심시간,,, 빵을 뇸뇸 먹었는데 신경치료하던 이가 너무 아파서 울뻔했다 그러고 주말에 병원갔더니 염증났다고,,, 나 정말 이 치료 그만하고싶어요 제발 그 날의 더리버 날씨가 그닥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예쁜 노을을 봤다 한강은 언제나 좋구만유 스테이크 존맛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님 자리에 얘기하러갓다가 내가 두고 온 손톱을 발견했다 이런 거 두고 갈 사람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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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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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수목원
원문 링크 : 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