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문학동네,2025 성남중앙도서관에서 김애란 작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열렸습니다. 오늘같은 봄날, 모처럼 막둥이랑 남편이랑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공부도 하기로 했다.
도서관 대출대에 앉아 계신 사서선생님~ 반가운 나머지 뚜지 데리고 인사하러 갔다. 사실은 교회에서는 우리 권사님~ 도서관을 들어서는데, 한우리 했던 친구가 꾸벅 인사를 한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숙제를 하고 있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말라고 당부하고 보냈었는데...
그러고 있는 것 같아 반가운 나머지, 나도 번쩍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자리를 잡으려던 순간, 눈에 띄는 공간이 있었다.
도서관 로비 한가운데 책 속 문장을 직접 옮겨 적을 수 있는 필사대가 마련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김애란 작가의 ‘작가와의 만남’ 안내 광고판이 눈에 들어왔다.
성남중앙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일정: 4월 25일 장소: 성남중앙도서관 책을 읽고 작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생각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