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목록으로 돌아가기 19화 독자의 편지 2 나는 전부터 몇 번이나 말하고 있는, 안 됩니다. 매우 악랄하고 오만한 당신들 저번 이웃도 말하고 있다 유해하다 전자레인지도 위험한 건 알고 있겠지 요 저는 이렇게 계속 계속 전부터 수신하고 있다는데 당신들은 전혀 듣지 않았지요 전기로 해서 날리기 전에 라고 하는데 그걸 받으려고 하지 않는 건 죄가 무겁다 땅 좀 더 밑의 아이들은 울고 있어 에엥에엥 불쌍해 그런데 그 놈들은 모르는 척 참치처럼 이 세상을 헤엄치고 있다 그것들은 사람, 의 얼굴을 뒤집어쓰고 있어 히죽히죽 웃어서 그건 성자 흉내입니까?
사람 흉내, 를 내서 속은 옛적에 사라졌다고 하 는 데 어제도 서쪽에서 울리는 소리가 시끄럽고 귀 를 때리는 건 원숭이 울음소리라고 생각해 집단으로 감시하는 것밖에 안 된다고 하는데!!! 늘 아이는 귀엽네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되니까.
알고 있지요 어제는 계산기 소리가 9로 끝났습니다 모레는 십을 누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정도로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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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킨키 지방 어느 장소 1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