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9. 9.(화) '리드미컬하게'> 유독 귀에서 물이 안 빠지는 날.
오늘도 여전히 자유형 어푸어푸~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25일 차 어제 막국수 맛집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막국수에 꽂혀 오늘 점심은 비빔막국수로~ 너무 1차원 적인 메뉴 선정이었나요 ㅋㅋㅋㅋㅋ 막국수를 먹는데, 가게에서 제가 좋아하는 노래인 ‘이민혁 - 취기를 빌려’ 노래가 흘러나와 몸이 자동으로 흔들리면서 맛있게 먹으며 잠깐이나마 힐링했어요.
맛있는 막국수 먹고 여유로운 하루를 꿈꿨지만 오늘도 힘든 하루였네요.. 찝찝하게 정리하고 온 건이 있어 내일 가서 마무리해야 하는데, 생각하니 벌써 출근하기가 싫어요 ㅠㅠ 이런 와중에 오늘 목표했던 바를 다 이뤄서 뿌듯하기도 해요!
아침에 10K 챌린지 서울 마라톤 신청과 하루가 다 가기 전에 곧 있을 사촌들과의 여행에서 있을 선물 교환식의 선물 준비하기! 두 가지 모두 sucess️ (동생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