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10. 29.(수) '쉽지 않은 수영의 세계'> 다시 돌아온 물먹는 하마 그건 바로 나!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49일 차 무난한 하루를 보냈지만, 어제부터 시작한 신경치료 때문인지 하루 종일 머리가 지끈 하고 뭔가 불편했어요. 피로감도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얼른 치료가 끝나기만을 바라며, 잘 참아볼게요.
하루 무탈히 보내고 퇴근! 지난주에 주문한 뚱랑이 맥세이프 카드 케이스가 배송 완료되었다고 하여 퇴근길이 더욱 설렜던 발걸음 짠!
너무 귀엽죠!!! 한동안 이 아이 보며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이 기분 그대로 수영장 풍덩~ 아기상어 수영 일기 2025. 10. 29.(수) 김경란 강사님 소크라테스가 말했잖아요.
'너 자신을 알라.' 어제 하루 2번 레인에서 해보고 아니다 싶어서 오늘 다시 1번 레인으로 복귀했어요.
킥판 잡고 갈 땐 평영 킥, 올 땐 접영 킥으로 몇 바퀴 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