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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아기상어 수영일기ㅣ마장국민체육센터 수영 18일 차 '수영 초급반 수강 일기'

 ㅣ아기상어 수영일기ㅣ마장국민체육센터 수영 18일 차 '수영 초급반 수강 일기'

<나의 수영 일기 2025. 8. 26.(화) '평영 이 XX야!!'

> 강사님께서 말씀하셨다. 강사님, 평영 발차기 할 때 무릎이 원래 아픈 건가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18일 차 ️ 너무 졸렸지만, 하루를 잘 버텨내고 퇴근! 퇴근길에 졸음을 참지 못하고 지하철에서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 어느새 내려야 할 역에 다가와 헐레벌떡 내렸어요.

그런데.. 내리고 보니 한 정거장 전에 내렸네?

ㅋㅋㅌㅌㅋㅌㅋㅋ 다시 전철을 타고 환승해서 무사히 집에 도착했어요. 집으로 오는 길에 지하철역에서 나오자마자 마트가 하나 있는데, 어라?

바나나가 1,500 원이라지 뭐예요!! 겟!

우유도 하나 겟! 수영하고 출출할 때 시리얼이랑 먹어야지~ 그때 같이 먹을 계란도 삶고~ 퇴근 후가 더 바쁜 자취생.

바나나는 후숙이 너무 잘 되어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꼭지 쪽을 썰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랩으로 싸서 냉장 보관했어요. 집에 도착하니 또 하나의 선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