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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아기상어 수영 일기ㅣ마장국민체육센터 수영 강습 37일 차 '수영 초급 수강 일기(평영 킥 + 자유형)'

 ㅣ아기상어 수영 일기ㅣ마장국민체육센터 수영 강습 37일 차 '수영 초급 수강 일기(평영 킥 + 자유형)'

<2025. 10. 13.(월) '다시 찾은 일상생활 그리고 오?!!'

> 조금 느리지만 천천히 그래도 간다. 평영, 나 좀 되는 것 같은데??

우리 좀 친해진 거니?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37일 차 오늘은 아침부터 운이 제법 좋은 날이었어요.

하루 종일 업무도 많지 않았고, 일도 꽤나 술술 잘 풀리는 날이었어요. 이런 날도 있구나:) 하루 무탈하게 잘 보내고 퇴근하는 길에 친구가 저녁 같이 먹자고 연락이 와 같이 치킨 한 마리 맛있게 뜯어 먹어 버려줬어요.

네네치킨을 포장해 먹었는데, 해당 브랜드는 거의 잘 먹어보지 않았던 브랜드여서 주문을 어떻게 해야 할지 주춤했어요. 집 가까이에 있어 먹자고 하곤 주문 친구에게 맡겨버리기 ㅋㅋㅋㅋㅋ 일드 '나의 신부군'을 보면서 맛있게 치킨 뜯고 행복하게 저녁시간 보낸 뒤 수영 고!

아기상어 수영 일기 37일 차 2025. 10. 13.(월) 김경란 강사님 오늘은 살짝 늦게 들어갔지만 자연스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