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9. 10.(수) '한 단계 더'> 진짜 거의 뱃사공 처럼 구호 붙이며 팔 젓기 닻을 올려라~~ 노를 저어라~~ 닻은 없고...
팔 열심히 저어 볼게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 예요. 🏻️ 수영 26일 차 무난했던 하루를 보내고 칼퇴 성공! 그 기념으로 오자마자 빨래를...ㅋㅋㅋㅋㅋ 자취생의 삶이란 이런거죠~ 빨래가 돌아가는 동안 유튜브를 보며 저녁을 차려먹었어요.
오늘도 수영 끝나고 와서 시리얼과 얼려먹는 망고바 먹을 행복 회로를 돌리며 수영 갈 준비도 하고요:)) 며칠 전 식료품 장 보러가서 눈에 들어 와 함께 구매해 본 친구인데요. 노브랜드의 얼려먹는 망고바!
6개에 3,980 원 밖에 안 해서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과 망고를 한 방에 1타 2피로 먹을 수 있어 구매해 먹어보았는데, 완전 강추 드려요!!! 공구 아니고 뒷광고 아니고 그런거 주지도 않고~ 내돈내산!
달다리하니 시원하고 뜯는 방법도 쉬워서 간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