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한 시간 반 정도 걸림. 오사카를 비행기로 오는 시간보다 더 걸림.
오구라 역까지 구글의 안내로 별 무리 없이 도착. 전부 닌텐도 뮤지엄 가는 사람들이라 그냥 따라가면 됨.
접골원을 언젠가 한번 경험해 보고 싶음. 저 너머에 닌텐도 뮤지엄이 보임 직원이 사진을 찍어주지만 남들 사진 찍는 걸 찍는 걸로...
비가 와서 호텔에서 빌린 우산을 우산꽂이에. 자판기조차 귀여움.
머리를 누르면 불빛이 나오는데 저 뒤에서 사진을 찍지만 역시 패스! 입장 전 대기 줄 옆 벽면.
닌텐도 스위치 2 전시 중. 스위치 1에 비해 정말 기기 자체가 커졌음.
실제로 보면 비싸진 만큼 더 좋아진 게 눈에 보임. 1층에 카드에 충전된 코인으로 게임 체험이 가능. 개인적으로 재밌었던 탁구공 배트로 치기 게임.
대기하면서 쉬워 보였는데 실제로 해보니 총 쏘는 게 쉽진 않았음. 끝나면 최종 결과가 나오는데 3등이었음.
그림자로 게임 와치를 플레이하는데 은근 어려움. 울트라 핸즈.
정말 어려웠던 공 잡기 게...
원문 링크 : 닌텐도 뮤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