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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매표소 입구, 오전 8시지만 이미 사람들이 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음. 코스가 나눠져 있는데 c 코스를 선택함.

대략 4시간에서 6시간 정도 걸린다고 함. 처음에 감탄하다가 나중엔 이런 폭포가 너무 많아서 사진만 열심히 찍음.

호수 색깔이 말이 안 될 정도로 아름다움. 물이 정말 투명한데 깊은 곳은 20미터 가까운 곳도 있었음.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곳이라고 했는데 정말 그런 분위기였음. 호수 위를 이런 나무다리 위로 건너다님.

공휴일이라 상점 등이 문을 닫아서 급히 찾은 피자가게. 화덕이 어마 무시함.

Yummy 란 피자의 이름에 걸맞게 아주 맛있었음 차량을 렌트해서 1번 주차장에 주차를 했고 c 코스를 삼분의 이 정도 돌고 와서 다섯 시간 정도 주차를 해서 성수기 요금인 시간당 2유로*5로 10유로를 주차요금으로 지불함. 유니목 이란 커다란 차량이 무료로 운행되고 있어서 주차장으로 돌아올 때는 편하게 왔음.

플리트비체 전체적인 인상은 사진에 담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