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기다릴 때 찍어봄. 코난은 언제쯤 끝나려나...
아마 끝나면 매우 매우 아쉬울 듯. 코난의 인기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음.
등신대 뒤쪽으로 팝업스토어 하는 중인데 대기가 기본 2시간이었음. 영화 상영 전 예고편으로 보았는데 색감도 좋고 나오는 음악도 괜찮을듯해서 호기심이 생긴 영화.
무슨 광고였더라... 영화를 다 보고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여의도 더 현대백화점에 감.
평일이었음에도 사람이 정말 많았음. 취미생활이자 오랜 기간 함께 해온 레고 구경을 하기 위해 매장에 들름.
사람이 없어서 열심히 사진을 찍음. 실물을 보니 정말 갖고 싶었던 젤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사악함.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나왔거나 사이즈를 줄여서 가격을 낮췄다면 좋았을 듯.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이 제품도 가격이 악몽 같아서 선뜻 구입이 꺼려짐.
수제 버거로 점심을 먹음. 더 현대 오면 거의 여기서 먹는 듯.
건강함이 가득한 아보카도 슈림프 버거. 점심 먹고 식품매장에서 음료 한 잔을 산 후...
원문 링크 : 용산 여의도 다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