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리트 숙소 안에서 내다본 풍경 성벽 안에 숙소들도 있고 상점들도 있음 파티를 하는 듯 예전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점이 신기함 흐바르 섬으로 데려다줄 페리. 하늘도 맑고 바닷물도 푸르고.
흐바르섬에서 본 동상. 선착장.
흐바르섬을 당일로 관광하는 사람과 숙박하는 사람들로 붐빔. 땡볕이라 무더워서 그늘을 찾아다녔으나 그늘이 조금밖에 없어서 매우 힘들었음 요새 위에서 내려다 본 흐바르섬.
문어요리를 먹기 전 나온 식전 빵. 6시간 전 예약을 해야 되는데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못 먹는가 했으나 운 좋게도 예약취소한 사람이 있어서 먹게 됨. 가격은 76유로. 12만 원가량 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음.
가게 내부. 여자 사장님인지 직원분인지 영어를 잘하시고 남자 직원은 약간만 가능.
테라스가 있는 2층으로 갈까 했으나 날이 너무 더워 에어컨이 있는 1층에서 식사함. 스플리트 성벽 안에서 본 그림.
오른쪽 아래 발등을 문지르면서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던데 소원비는 것을 깜빡함. ...
원문 링크 : 크로아티아 흐바르 스플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