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살까 하다가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어서 안 삼.
세상의 어떤 보물도 자유와 바꿀 수 없다. 부레크.
아주아주 맛있으나 가격은 좀 나감. 요새 올라가지 전 바다.
물이 투명해서 고기들이 다 보임. 정말 정말 더움.
요새에서 바라본 성벽. 드라마에서처럼 용이 나타나 성벽을 부술 거 같은 느낌이 듦.
피카츄의 인기는 드브로브니크에서도 이어짐. 도서관 앞에 책을 전시해둠.
패스로는 못 들어가서 멀리서 사진만 찍어봄. 요트 타고 와인 마시는 사람도 많던데 배만 타면 뱃멀미가 심해서 구경만 함.
초점이 날아간 사진......
두브로브니크 요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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