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1일 해가 가장 긴 하지다. 이제는 낮에 가만히 있어도 덥다.
올해 거실 첫 에어컨을 개시했다. 해먹을 세탁하고 다시 설치해줬더니 왠일로 둘이 같이 올라갔다.
점심은 요즘 단골이 된 중국집에서 짬뽕+탕수육 세트를 시켜먹었다. 이 집은 점점 더 맛있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지난주 연기 되었던 누리호 2차 발사가 있었다. 결과는 다행히 성공.
위성은 무사히 궤도에 올라갔다고 한다. 내장 된 큐브 위성까지 사출 성공하기를 바란다.
야식으로 오랜만에 빙수를 먹었다. 매년 단골로 시켜먹는 곳인데 가성비가 최고인 곳이다.
우마무스메도 열심히 하는 중 실내자전거 타면서 하기에 좋다. 요즘 우마무스메를 하면서, 쿠키런 킹덤은 사실상 거의 접었다. 1년 가까이했는데, 이제 새로운 쿠키가 나와도 그냥저냥...
아레나도 마스터2~3 계속 왔다갔다 하고, 이 이상 올라가는건 과금러에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재미도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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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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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무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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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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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일상기록-누리호 발사-202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