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30일 주간일기 4주차 잊어먹기 전에 기록! 오늘도 여전히 비가 주르르르륵 쏴아악 내렸다가 그쳤다가...
습도도 정말 장난이 아니다. 바닥을 걸어다니는데, 쩍쩍 붙는다.
더운 것보다 습도가 너무 높아서 에어컨을 켜고 있다. 에어컨을 켜면 창 바깥쪽에 습기가 엄청나게 생긴다.
지난 궁팡에서 샀던 캣닢을 건조시켜놓았다. 신문지 위에 말린 캣닢을 나두고 있는데, 애들이 지나가면서 냄새도 맡도 돌진(?)
도 하면서 나름 좋아하는 것 같다. 약은 적당히!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비빔면을 먹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긴한데 역시 양이 늘 아쉽...
저녁은 치킨플러스에서 크리미 어니언 치킨을 주문해서 먹었다. 느끼할 줄 알았는데, 양파 덕분에 그렇게 안 느끼하고 맛있다.
사실 사이드로 시킨 떡볶이 덕분일지도 모른다. 저녁을 먹고 당근마켓에 올린 스마트워치를 팔고 왔다. 1년 넘게 쓴건데 이제 보내줬다.
둘은 늘 친한듯 안 친한듯하다. 모리냥은 열심히 그루밍 해주는데, 토라냥은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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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기록-주간일기 4주차-202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