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6일 어제부터 급격히 컨디션이 안 좋아졌다. 속이 계속 안 좋아서 하루종일 쓰러졌다.
점심에 속이 안 좋아서 중화 우동을 먹었는데, 이 역시 별로.... 그리고 계속 자다가, 자녁에는 고기 도시락을 먹었다.
그래도 약을 먹고 나니 배가 아픈건 좀 덜하다. 내일은 속초에 가는데 컨디션이 좀 나아지면 좋겠다.
주간일기는 속초 갔다와서 써야지...
일상기록-기절한 날-2022062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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