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3일 어제에 이어서 또 수육을 해먹었다. 느긋한 모리냥 날이 덥다보니 고양이들도 들어눕는다.
장마가 끝난 줄 알았는데, 비만 안 올뿐 습도는 엄청나다 오늘 날씨도 올해 최고기온을 찍었다고 한다. 어제는 앞다리살로 해먹어서 오늘은 목살로 수육을 했다.
어제도 맛있었는데, 오늘은 더 맛있었다. 하루만에 실력이 늘어난 것인지 더 야들야들하게 잘 삶아졌다.
이상하게 어제랑 똑같은 1kg인데 고기가 남아서 남은건 냉장고에 보관했다....
일상기록-수육 2탄-2022070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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