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월도 끝났다. 2022년도 2개월 남았다. 벌써 2023년이 눈앞이라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10월 24일 또 출근 월요일이 되면 아무생각없이 그냥 출근한다. 출근하고 점심으로 삼선짬뽕 일도 그냥 저냥 할만하고 시간도 그럭저럭 흐른다.
퇴근하고, 저녁은 중화비빔밥과 김치만두를 먹었다. 이제 냥이들은 계속 코타츠에 상주한다.
동공이 동그랗게 되어서 너무 귀엽다. 퇴근하면서 오랜만에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왔다.
간만에 먹으니 맛있었다. 저녁을 해결하고, 재활용을 하고, 노브랜드에서 장을 조금 보고 왔다.
요즘 운동을 안 해서 그런지 몸이 조금씩 무거워지는 것 같다. 10월 25일 뭐했지 출근하고, 이 날은 유독 더 일이 없었다. 점심은 요즘 유행(?)
하는 들기름 막국수를 먹었다. 어릴적 어머니가 소면에 간장, 참기름으로 장 만들어서 해주던 그 맛인데...
왜 가격은 1.5만원이나 하는지 모르겠다. 고명값이라고 하기에도 너무 비싼 듯 맛은 있는데 다시는 안 먹을 것...
#
뉴알레그리아
#
알레그리아
#
일기
#
일상
#
주간일기챌린지
#
태양의서커스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20221024 - 2022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