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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20221114 - 20221120

 주간일기 챌린지 20221114 - 20221120

주간일기 왜이리 밀렸냐... 지난주에 밀린 일기를 덴마크 vs 프랑스 전 보면서 태블릿으로 작성 11월 14일 출근 월요일은 늘 힘들다.

돈 벌려고 출근 이 날은 평소와 다른 곳에 가서 탄탄면을 먹었다. 땅콩향이 많이 나서 맛있었다.

요즘은 일이 없어서 너무너무 여유롭다.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것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지금 내가 그러고 있다.

저녁은 와이프랑 밖에서 먹기로 해서 퇴근하고 바로 수원역으로 갔다. 수원역 로데오 근처에 위치한 쌍판집이라는 고깃집 특이하게 고깃집인데 파스타를 파는 곳이다.

일단 파스타 하나 시켜서 먹었다. 이태리 느낌 나면서 매콤해서 한식같은 퓨전 파스타 고기는 삼겹살, 목살, 껍데기와 각종 야채와 함께 한 판으로 나온다.

양도 푸짐하고 맛있다. 다만 사람들이 많아서 음식 나오는데 오래 걸린 것만 제외하면 괜찮은 곳인 것 같다. 11월 15일 또 면 출근하고 일이 없으니 휴대폰만 주구장창 본다. 3개월여 쯤 스마트폰을 바꾸고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

# 일기 # 일상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