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 주 주간일기 챌린지는 없어서 한 주 쉬어가고 지난주꺼 우선 작성 10월 31일 할로윈? 핼러윈?
출근하는 월요일 이태원 참사로 150명 넘게 죽었어도 9호선 압박은 늘 한결 같다. 점심은 같이 일하는 사원이 물회를 추천해서 먹어봤는데 그냥 그랬다.
먹을만은 했는데 매움. 일은 있을 듯 없을 듯 느긋하게 시간 보내고 퇴근 집 근처 판타지움 원래 할로윈 장식으로 다 꾸며놨는데, 정작 할로윈 데이 당일에 다 철거....
이해 합니다. 저녁은 남은 샤브샤브 재료와 함께 샤브샤브 2탄!
이렇게 먹고도 숙주, 버섯이 남아서 그냥 볶아서 먹었다. 디저트로 오래간만에 요거트 스무디 11월 1일 아 벌써 11월 벌써 11월...
일 3달 쉴때보다 일할 때 3달이 더 빨리 흐르네 점심은 요즘 일주일에 한 번은 가는 듯한 성수면당에서 찰보리면 맛있는데 비쌈... 퇴근 후, 구매할 워시타워의 실물을 한 번 보기 위해 홈플러스 LG베스트샵에 들림.
혹여나 할인있나 봤는데 없어서 패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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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20221031-2022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