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방비엥을 찾은 이유는, activity를 즐기기 위해서다. 액티비티를 위해서 활동, 체험을 좋아한다.
국내에서는 그리 막 저지르지 않으면서 여행 나간 길에 1회성 체험에 의미를 두고는 행복해 한다. 패러모트 상품은 방비엥 여행 중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여정은 현지 한국인카페겸여행사, 할리스커피에서 했다. 라오스에서 다녀온 뒤로도 관련 카페인 고알라 라오스 no.1을 대략 일주일 드나들며 여행의 감상을 즐겼다.
나는 잘 다녀왔는데 고알라에, 패러모트 사고가 떠서서 좀 놀라기는 했다. 일반적으로 할리스커피를 통한 상품은 현지 여행사 tck와 연계해서 운영되는데 패러모트는 좀 다른 느낌이었다.
원래 줄곧 이용하는 패러모트 업체가 아닌듯 전날 오후에도 된다 안 된다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하더니, 할리스커피 사장이 다른 업체와 통화 후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해 줬다. 안전사고가 자주 있는 듯한 느낌이 이 글을 정리하면서야 든다. === === 순전히 나의 추측 이런 추측을 쓰는...
#
tck
#
라오스새벽체험
#
라오스카페고알라
#
방비엥액티비티
#
방비엥할거
#
패러
#
할리스카페
#
할리스커피
#
홀리스
원문 링크 : 라오스 방비엥 패러모트 실제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