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에서 비엔티안으로 이동하는 날이다. 라오스 여행 기록 숙소 Inthira hotel 숙소 체크아웃하고 나선다.
버스를 예약했다. 방비엥에서 비엔티안으로 툭툭이가 호텔 앞으로 와서 탔더니 버스 정류장(?)
까지 이동한다. 정류장이라는 말은 안 어울리고 비공식적 터미널 처음에는 빈 자리가 많았는데, 조금 앉아 있으니 가득찼다.
깜짝 놀란 점은... 자리가 모자라서 좌석이 아닌 곳에 앉아서 이동하는 승객이 있었다.
한국이었으면 있을 수 없는 일 버스 자리는 가능하면 앞좌석이 좋겠다. 버스 창문이 열리지 않는데 뒷자리에 앉으니 환기도 안 되고 사람들 열기로 가득차서 정말 더웠다.
힘들었다. 숨 쉬기조차~ 트래블라오에서 샌딩 서비스 신청해 뒀다. === 쓰다 말고는 등록 버튼이 눌러져서...
나중에 이어서 수정해야겠다. 동배에서 쉴 수 있다 짐을 맡길 수 있다.
짐을 맡기고 비엔티안 거리를 걷는다. 한식당을 찾아 좀 걷는다.
YOREE 요리~ 라오비어도 한다. 그리울 거야 라오비어 요리는...
#
과일주스
#
노이즈후르츠헤븐
#
라오스이동
#
방비엥에서비엔티안
#
비엔티안마사지
#
비엔티안한식
원문 링크 : 라오스 방비엥에서 비엔티안으로 한식당 마사지 음료 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