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전시회 보고, 에드바르 뭉크, 비욘드 더 스크림 Edvard Munch, Beyond the scream 전시회를 둘러보고 나오니 배가 고프다. 검색 없이 그냥 나선다.
예술의 전당에서 길을 건넜다. 마냥 ...
보이는 가게로 들어간다. 가벼우면서도 배 든든하게 챙기는 기분 확 드는 누들, 칼국수집 선택 앵콜칼국수 목천집, since 1996 검색없이 그냥 들어왔는데, 블루리본이 달려있다.
블루리본서베이 2024 블루리본서비에2023 가게 내부는 들어갈 때에 빈자리가 많아 여유롭게 느껴졌는데 칼국수를 다 먹을 무렵에는, 가게 내부에 사람이 가득했다. 칼국수는 김치맛.
김치맛도 좋았다. 참, 이날 여름특선 콩국수를 먹는다.
콩국물 가득 고소하다. 식물성단백질을 내가 섭취하고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국수를 마음껏 들이킨다.
국수를 말아 말아~ 면치기 먹느라 사진이 없다. 먹고 나오니 예술의 전당 그길, 차가 많다.
막힐 게 분명하다. 지금 나는 좋아하는 사람과 있다.
차 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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