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하루하루의 시작은 언제나 빵사기 5일차가 되어서야 자금의 여유가 있다는걸 깨달은 저는 교수님꺼 사면서 같이 스벅 커피와 빵을 먹어봅니다 지금 되어야 깨달았는데 어차피 교수님이랑 아침값 n빵 하는거면 왜 싼거 먹었나 싶긴 하네요 5일차에는 크라쿠프에 갑니다. 교수님 픽으로 다녀왔는데 역시 연륜의 선택은 대부분 옳더라구요 결과만 말하자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기차를 탑니다. 6인이 한 방으로 된 객실 기차였는데요 이런 호그와트스러운 기차는 처음이라 ㅎ 가는 동안에는 창밖을 바라보기만 해도 시간이 잘 갔습니다. 날이 좋아서 더 기대되는 날이였습니다.
도착해서 역 안의 맥도날드에 갑니다. 튼실해보이는건 기분탓입니다 밥을 먹고 나와 거리를 걸어봅니다.
목적지는 바벨성, 교수님이 고른 목적지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는길에서 느낀점 크라쿠프가 바르샤바보다 훨씬 옛 느낌이 난다...
더 유럽유럽하다 Previ...
원문 링크 : 교수님과 두근두근 폴란드 5편 / 크라쿠프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