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갑니다. 한주동안 또 열심히 해먹었다.
다이어트라 생각하지않고 생활습관을 바꾼다고 생각하니 마음은 편하고 속은 든든하다. 이제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얼만큼 먹어야 만족이 되는지 잘 알게 됐다.
나에 대해 알아가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늘(4/2)의 산책 이번 한주의 끝을 요약하자면 습관 어플에 있는 습관을 바꿀거다.
왜냐면 달성 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이불을 바로 개고 바닥을 닦는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30분씩 걷기도 한다. 또 물은 마시고 싶을 때 마시기위해 텀블러와 물컵 두개를 놓고나서부터 1리터는 거뜬히 마신다. 66일 이상 반복하자 습관이 자리를 잡았다.
과거의 흔적이 있는지도 몰랐다가 예전의 내가 노력한 기록을 보니 조금이라도 바뀌고 싶어서 발버둥쳤구나 느꼈다. 이렇게 쌓고 쌓는다면 더욱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에 가까워져있지 않을까.
내 인생을 수정한다는건 참 재밌는 일이다.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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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023년 4월 1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