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쌓여온 하늘 사진들을 찾아 보았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하늘은 새파란 하늘에 새하안 구름이 둥실둥실 떠있는 하늘이다.
둥실둥실 하이얀 구름을 타고 세상을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싶은, ㅋㅋ아직 철이 안들은 나의 꿈이다. 서서울 호수공원 코로나 전에 가보고 안가봤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지나며... 용산역에서 기차를 타고 한강을 지나며, 동네 공원 가을하늘 봉제산 설악산 새벽 달 밤하늘, 아마 개기월식, 강원도 정선 남해의 하늘 저 구름안에 꼭 뭔가 있을거 같은...
서울 식물원 서해대교 사이판 공항에서 만난 정월 대보름달 사이판 저녁노을 사이판 비행기에서 다리가 건강해서 많이 많이 걸어다닐 때, 그립다... 올림픽 공원 쨍하게 달 밝은 밤하늘 새벽 출근길 하얀 달 날씨가 정말 좋았던 작년 5월 청와대 앞 청와대 충청도 가는 중 슬프고, 즐거웠고, 아쉽고, 그리운 많은 추억들이 솟아난다....
원문 링크 : 하늘사진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