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플레이스라는 성수동에 갔다. 성수동에 갈 일이 있지 않아서 참 오랜만이다.
버스를 타고 당산에서 2호선으로 갈아탔다. 그래도 한 번만 갈아타니까 그게 나을거 같았다.
성수에서 내리려다가 뚝섬에서 미리 내렸다. 아직 오전이라 그런지 문을 열지 않은 가게가 많이 있었다.
그래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구경하던 중 만난 식당이다. 가게 이름만 봐도 미나리를 듬뿍 줄거 같은 간판이 걸려 있었다.
벌써 몇 팀이 줄을 서 있는 것이 맛있는 집인가? 유명한 식당인가?
싶었다. 우리는 웬만하면 줄을 안서고 포기하는 편이라 그냥 갈까 하다가 줄이 길지 않으니 한 번 가보자 싶어서 예약을 걸었는데 다행히 아직 오픈 전이여서 웨이팅 걸은 팀은 다 들어 오라고 한다.ㅎㅎㅎ 오픈런이네.....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가니 아주 좋았다 다들 우르르 몰려 들어갔다.
내부 분위기는 이렇다 빈 테이블 있는 곳에 조용히 가서 얼른 사진을 찍고 돌아왔다. 능동미나리의 메뉴들..
직원들도 주문과 서비스로 바쁘게 다니...
#
성수맛집
#
성수웨이팅맛집
#
성수핫플
#
줄서는식당2
원문 링크 : 성수 맛집 능동미나리 내돈내산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