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을 타고 성수역에서 내릴까 하다가 한 정류장 전에 뚝섬에서 내렸다. 그렇게 하기를 잘한거 같다.
방향도 잘 몰라서 대충 가보기로 했다. 제일 먼저 본 곳은 디올 건물 이곳이 포토스팟인가 랜드마크라나???
관광객들이 인증샷을 찍고 있다. 우리도 관광객이다.ㅎ 강건너에서 온...ㅋㅋㅋ 길은 잘 찾아든거 같다.
사람들 피하고 피해서 겨우 건진 사진들 ㅋㅋㅋ옷이 보호색이라 앞에 사람이 있다고 생각을 못했었다. 딸의 말로는 연말에는 진짜 이뻐서 유명했다고..
어떤 이유로 고슴도치를 만들어 놓은걸까?! 선물상자 처럼 예쁜 건물이다.
옆에 있는 오래된 건물과 비교된다. 거리가 뭔가 새로운것과 오래된것의 조합 이런 느낌 뼈대만 있는 탬버린즈 건물이다.
이곳은 아래로 내려가야 되는거 같은데 아직 열지를 않았다. 그냥 봐서는 이곳에 뭐가 있을까 싶은 곳이다.
제니가 모델이다. 예쁜 가게도 많고 이곳저곳을 그냥 찍어봤다.
즉석사진 찍는 곳도 아주 많았다. 우리가 점심을 먹었던 능동미나리 또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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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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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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