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백마지기는 평창 미탄면에 위치해있다. 명칭은 넓이랑 관련되어 있을 것으로 유추된다.
아는 사람은 안다는 평창 명소인 청옥산 육백마지기으로 여행을 떠났다. 정확히는 처음은 아니다.
작년 겨울에도 별보러 육백마지기에 방문한 적이 있다. 밤에 갔었기 때문에 낮의 풍경도 궁금하여 다시 방문했다!
육백마지기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회동리 육백마지기 초행길이라면 반드시 지도를 참고하도록 하자. 산길이 굽이굽이 이어져있기에 운전초보라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강원도에서 다져진 운전실력이었음에도 이 정도 코스면 꽤 빡세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인적은 드물고 차로도 중앙선 구분없이 이어져 마주오는 차가 있으면 조심해야될 수준이다.
수도권에서 남한산성 코스랑 비유하자면 남한산성은 난이도 3이라면 육백마지기는 난이도 5이다. 거의 다 올라갈무렵 저 멀리 풍력발전기들이 보이고 포장도로에서 오프로드로 바뀐다.
오프로드 매니아들은 좋아할 것 같지만 세단이나 경차를 타고 오프로드를 헤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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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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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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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백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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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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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옥산육백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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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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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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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육백마지기
원문 링크 : 평창 명소 청옥산 육백마지기의 낮과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