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험이 끝난 이후 무료하게 새로운 공부를 하며 지내던 도중 디즈니 플러스에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떴다라는 소식을 들었다. 한창 공부하고 있을 때 극장에서 상영하던거라 아쉽지만 보지 못했다.
그랬던 나에게 이런 소식은 반가울 수 밖에..!! VOD 서비스를 해도 만원 돈 될텐데 어차피 디즈니플러스로 만달로리안도 보고싶었던 참이고 이것저것 괜찮은 것들이 있는 것 같아서 한달만 사용하기로 했다.
이용권이 만료되는 시점에는 공무원 시험 결과에 따라 다시 방향을 정해야될 듯하다. 시험결과가 나오는 7월 중순까지는 마치 방황하는 돛단배처럼 인생처럼 바람부는대로 흘러가는대로 그렇다고 공부를 안할 순 없고 놀아도 노는 느낌이 아니다.
집에서의 눈치도 보이고. 그래도 영화나 드라마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지낼 수 있는 여가라는 생각이 든다.
닥터 스트레인지 이번 영화에서는 지난 마블에서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이어서 멀티버스라는 개념에 접근한다. 또 다른 세계의 '나' 무수히 많은...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닥터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