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행의 첫 단추, IGE 정 대표님과의 만남 나의 캐나다 Life의 시작은 2019년 1월 5일 IGE 정해종 사장님과의 만남에서부터이다. 만남이 있기 전, 어느 나라에서 애들의 조기유학/나의 영어연수를 시작할지 고민했었단.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우리 주머니도 생각하자, 공기는 좋고 살기 좋은 곳으로 가자 그래서, 캐나다로 정했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밴쿠버냐?
토론토냐? 도심이냐?
시골이냐? 수만은 고민 끝에, 광역 밴쿠버로 우리는 정했다.
대충 광역 밴쿠버 중에서 랭리(langley)를 정착지의 후보군으로 두고, 도곡동에 있는 정 대표님을 만났다. https://www.ige.kr/edu/ 맞벌이의 재산은 시간 지금도 기억이 난다. 우리 가족의 캐나다행의 푸른빛의 꿈은 이것이다.
초등학교 5학년 첫째의 유창한 영어 향상, 만 3살 둘째의 원활한 현지 적응, 나와 와이프의 ESL 1년 코스의 완주였다. 정 대표님께서 일침을 가하셨다.
"후자는 포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