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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크리스마스, 랭리 겨울 [D+134, Canada] :여유로운 일상_랭리일상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 크리스마스, 랭리 겨울 [D+134, Canada] :여유로운 일상_랭리일상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크리스마스#캐나다#랭리#조기유학#크리스마스트리#육아휴직#canada#langley#christmas 해외에서 첫 크리스마스 12월 24일이 되면, 교회에서 밤을 보내곤 했다. 학생시절엔 친구들과, 그리고 지금은 아이들의 재롱을 보면서...

캐나다에서 크리스마스의 첫인상은 "지속됨, 준비됨" 그리고, "가족" 이라는 키워드를 생각나게 한다. 집집마다 12월 초부터 작은 트리에서 부터, 매우 화려한 트리까지 다양한 형태의 트리들이 장관이다.

서울시청의 트리, 명동 상점가의 화려한 트리, 건물의 외관에 미디어아트를 이용한 트리... 이런 것들과는 그 느낌이 조금은 틀리다.

화려하지만, 은은하고, 적적한 느낌? 한국에서는 가로등과 주변의 화려한 장식이 더해져서 크리스마스 트리의 신선도가 더 빛을 발한다면, 이곳 크리스마스 트리의 느낌은 조용하고, 은은하다.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별 기대는 하지 않고, 시청 홈페이지에 있는 langley parade를 보고, 산책할 겸 중앙도로에 나왔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