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6.9. 한겨레, 박수진 기자 육아 동지 유튜브 채널 <육퇴한 밤> ‘현서네 유튜브 학습법’ 저자 배성기 작가 4살 때 영어 영상 노출한 결과 11살되자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 꾸준히 하려면 재미가 최우선 영·유아, 미디어 노출 우려된다면 영상 외 재미있는 것도 함께 해야 육아동지 유튜브 채널 <육퇴한 밤> 영상 섬네일.
“아이 4살(48개월) 때부터 유튜브에 있는 재미있는 영상을 찾아 매일 1~2시간 정도 노출해줬어요. 아웃풋(말하기)에 대한 기대는 전혀 하지 않았어요.” 9일 유튜브 채널 <육퇴한 밤>에서 만난 영어 교육 전문가, ‘현서 아빠’ 배성기 작가 이야기다.
현서네 영어 교육법은 ‘모국어 배우듯, 즐겁게 꾸준히’다. 모국어를 배우는 것처럼 영어 듣기를 충분히 해줬다.
매일 1시간씩 3년 동안 영어 듣기를 했던 현서는 7살 때 자연스럽게 말이 트였고, 11살인 지금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눈다. 현서는 영어 유치원을 다니거나, 외국에서 생활한 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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