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쉬 운건 없고~,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더 쉽지 않다. 직접 먼지를 누비고, 손에 흙을 묻혀야, 집에 공이 들어가는 거다~ 건축/인테리어의 비가역성!!....
해 놓으면 수정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By Anastasia Shuraeva @pixels.com 인테리어를 시작한 후로 머릿속에 맴도는 건~ 무엇이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하지?
였다. 문제풀 듯 풀어 내는 것도 재미있는 작업이다.^^ 티앤티인테리어 서울특별시 노원구 수락산로 12 센트럴푸르지오상가 108호 사실 우리집 인테리어 계획은 없었다. 32살된 오래된 아파트 이지만 멋부리고 살지 않은지라..ㅋ 그러나, 물새는 것과 설비류의 삮음이 인테리어의 동기였다.
그래서 인테리어의 주안점은 효율성 이었다. 샷시 주변 기밀시공~, 비 바람이 몰아쳐도 잘 된 기밀로 막을 수 있다.
누수와 결로, 주택 하자에 꼭 붙어다니는 머릿글자이다. 옛날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노가다 법정 윤리교육의 부재(?)가 원인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