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tina, 출처 Unsplash 아이들과 싱가포르 여행 중에 대부분 현지 식당을 갔었다. 다른 나라 음식 먹는 거~~!
5일 정도, 버틸만하다 ㅎㅎ 호텔 근처에 있는 태국 음식점에 들렸다. 난생처음 가는 싱가포르에 있는 태국 식당이다.ㅋㅋㅋ [이비스벤쿨렌 건너편에 있다.
Bencoolen st 와 Middle Rd 교차점에 있음] 도전~!! 한국과 별반 다름없는 내부 인테리어이다.
깔끔하고, 어색하지 않았다. 처음 보는 메뉴~!
처음 보는 음식들이다~! 친근한 모양새의 음식 3개를 주문했다.
면류~~! 볶음밥류~!
해물+야채 튀김류~~! 성공인 듯하다.^^ 아이들 모두 잘 먹었다.
역시 우리 가족은 해외여행에 최적화된 듯하다. 세 가지 모두 맛있다.
"입맛에 맞다" 라는 표현이 적당할 듯하네~ 살짝 부족한듯했지만, 더 시키면 남을 것 같아서 이 정도로 마무리했다. 깨끗이 먹었네~~^^ 외지에서 음식 시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이상한 향신료가 들어있거나, 전체를 남기는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