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빠지지 않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즐겼다.ㅎ 아이들을 위한 ' 육아휴직'이기에 아이들과 함께, 한해를 잘~ 마무리 했다. 랭리 인근에 몇 군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공원에 갔다.
집에서 차로 20분정도 거리에 있는 라파지 호수이다. 크리스마스가 아니어도, 이 곳은 아침 저녁으로 산책로 로서 아름다운 호수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호수 주위로 볼만한 장식들을 해 놓았다. 코퀴틀람에 있는 라파지 호수 Lafarge lake 코퀴틀람에 있는 라파지 호수 Lafarge lake 크리스마스 전후로 아이들이 속해 있는 모임에 발표회를 했다.
발표회를 하는 발표날 보다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즐기는 시간들이 더 유익한 시간이었다. 화려한 보여줄 거리 보다는 아이들이 무대위에 올라가는 것 자체로도 기뻐하고 환호를 외치는 부모님들의 반응이 인상깊었다^^ 프리스쿨 발표회, 교회 발표회 모습~.
하루는 현지 교회에 초대받았서 아이들을 데리고 갔었다.뭘 입고 가야 하나? 현지인들 교회는 뭐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