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이슈가 컷었던 한주간 이였다. 누군가에게는 세금 폭탄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상관없는 일이 었을것 같다.
예측도 됬었고 충분히 피할 준비도 됬던것도 사실이다. 종부세를 고민할 정도로 다주택자가 아니여서 체감하지 못하지만, 개미같이 열씸히 일하고, 대출받아 사들인 부동산으로 세금내는 다주택자는 억울하고, 이런 집에 세들어 사는 세입자 입장에서는 조세 전가가 되서 억울한 시기이다. 2% 비율의 납부자들은 대다수 서울의 강남권 일테고, 장기적으로 임차인에게 조세가 전가될 것이고, 조세전가로 인하여 임차인들의 강남 진입(?)
은 점점 어려워지는 현상들이 있으리라 예측이 된다. 외국도 비슷한 세금을 납부하여 부동산 과열을 정부 주도로 관여하고 있다.
빈집세도 있을 정도니깐... 인플레가 되면 가격이 오르는게 상식이다.
같이 오르는게 정상적인 시장이지~ 그런데 왜 월급은 조금(?)오르고, 종부세 과표 기준은 왜 변하지 않는 것일까?
이번주 동북권 주요 뉴스를 크래핑해 본다~ [20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