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스카이라인 따라 이어지는 서울 상권…청량리 일대 재편 기대

 스카이라인 따라 이어지는 서울 상권…청량리 일대 재편 기대

2022. 6. 13 화이트페이퍼 최창민 기자 자료:더피알 서울 상권이 고층 스카이라인을 따라 새롭게 형성되거나 확장되고 있다. 랜드마크급 단지들이 속속 들어서고 유동 인구가 크게 늘면서 상권도 마천루를 중심으로 활기를 띠는 모습이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여의도는 55층 높이의 ‘국제금융센터’(IFC)와 69층 높이의 ‘파크원’ 주변으로 대형 상권이 형성되고 있다.

지난 2012년 개장한 복합쇼핑몰인 ‘IFC몰’은 유명 식음료 매장을 바탕으로 여의도 상권의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2월 파크원에 ‘더현대 서울’이 개장하며 유동 인구 증가로 상권은 더욱 강화되는 양상이다.

실제 서울시 공공데이터 지하철 역별 승하차 인원 통계에 따르면 여의도역의 올해 5월 승하차 인원은 305만1193만명으로 더현대 서울 오픈 전인 작년 1월(205만9358명) 대비 100만명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잠실역 인근도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지난 2014년 복합쇼핑몰인 롯데월드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