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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여행, 안면도 이뉴펜션,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영장 있는 펜션 : 섬세한 Ex/In 테리어, 가꾸는 정성이 느껴지는 이국적 펜션, 펜션에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다^^

 안면도 여행, 안면도 이뉴펜션,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영장 있는 펜션 : 섬세한 Ex/In 테리어, 가꾸는 정성이 느껴지는 이국적 펜션, 펜션에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다^^

marekokon, 출처 Unsplash 여름의 마침표를 안면도에서 찍는다, 아기자기한 내/외부 볼거리와, 아이들이 원없이 즐길수 있는 수영장을 갖춘 펜션이다~^^ 8월의 끝자락에 두번째 여름 휴가를 안면도로 갔다. 숙소는 안면도 이뉴펜션이다^^ 경험했던 펜션중에 가장 아기 자기한 묘미가 있었고, 곳곳에서 자연을 느낄수 있는 매력적인 펜션이었다 둘째날 아침, 펜션 주위를 산책했다.

다른 사람들이 늦잠을 청하는 이른 아침에 혼자 펜션 주변을 산책하는 기분은 독특하면서도 신선하다. 웬지 처음 신선한 공기를 혼자 마시는 듯한 만족감도 있다^^ 가끔 펜션업(?)

에 대한 생각을 해 본다. 초록색 언덕에 그림 같은 펜션을 짓고, 비수기땐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여가를 즐기고, 성수기땐 좀 힘들지만 펜션을 운영하며 수익을 내는 구조의 상상들~~ㅋ 꿈같은 상상이다.

손도 많이가고, 사람을 대하는 서비스라 신경쓸 일도 많을것 같아서, '그냥 월급 받는게 낫다'하고 상상을 종결 한다 ㅋㅋ 이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