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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포틀랜드 여행기[D+140, Canada]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시애틀, 포틀랜드 여행기[D+140, Canada]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시애틀#포틀랜드#육아휴직#랭리#캐나다#밴쿠버#캐나다조기유학#조기유학 아이들과 첫 미국여행_시애틀, 포틀랜드 이곳 광역밴쿠버인 랭리에서 미국국경까지는 약 30분이다. 국경을 통과하는 시간까지 감안한다면 1시간 정도면 미국 워싱턴 주의 땅을 밟을 수가 있다.

국경을 통과했을 때의 첫 느낌? 이랄까, 아~~미국이다, 발전된 나라, 세계 최강국, 선진국, 트럼프...이런 단어들이 떠올르며 국경을 통과했다.

거기도 사람이 사는 농촌? 인지라, 시골냄새 나고, 어설픈 가옥과 어설픈 인프라는 한국이건 캐나다건 미국이건 다를바가 없다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생동감, 사람들의 분위기, 뭐라고 말로 표현되지 않는 역동성은 느껴진다. 국경 근처에서 브런치를 하고 본격적으로 미국여행을 시작한다.

시애틀_마이크로 소프트 HQ 외 씨애틀에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리고 나름 유명하다는 장소를 선별해서 들렸다. 크게 2가지로 나누어서 여행을 했다.

차로 이동해야하는 곳, (워싱턴 대학교, 보잉사, 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