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슬포에서 아침이 밝았다. 모슬포 아침 드디어 마라도 배 결항이 아닌 날이 되었다.
마라도 배 탈 때까지 시간이 좀 있어 아침 식사를 하러 갔다. 가마솥국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20 큐오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번에 리뉴얼해서 굉장히 깔끔해진 모슬포 가마솥국밥.
모슬포에 정말 새벽 아침식사 되는 곳이 몇 없는데, 가기 좋은 곳 중 하나다. 마라도 가마솥국밥 모슬포 아침식사로 좋은 가마솥국밥, 딱 국밥 먹기 좋은 반찬들.
옆에 다대기, 새우젓, 들깨가루, 소금, 후추가 있어 내 취향에 맞는 국밥을 만들어 먹으면 된다. 든든히 먹고 출발 마라도 티켓 끊는 곳 이런 날이 몇 없는데 크리스마스라 다들 다른 곳으로 놀러 갔는지 첫 배인데 사람이 별로 없다.
특히나 낚시꾼들이 별로 없었다(섬에 가보니 이때부터 꾸준히 들어왔다). 마라도에 도착했다 #2 거의 3일 동안 대기하다가 들어온 마라도 배를 타고 마라도에 입도했다.
전날 눈 온 건 까마득히 잊어...
#
긴꼬리벵에돔
#
마라도
#
마라도낚시
#
벵에돔
원문 링크 : 겨울 마라도 벵에돔 낚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