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포마스의 엔딩인 라이트닝보다도 인간찬가스러운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다. 엔딩과 달리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것이 특징.
전체적으로 명령조인 문장이 많아서 어투가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한자어가 많아서 힘들었다.
속도도 빨라서 가사를 보면서 봐도 몇 개는 잘 안 들린다. 하이라이트인 히토요~ 이치게키~ 부분이 매우 마음에 든다.
엔딩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곡. 기운이 빠질 때면(수업 들어가기 전이 딱 이런 기분이다) 이런 투지가 차오르는 노래를 듣는 걸 좋아하는데, 요즘은 이 두 친구를 가장 많이 듣는다.
새로운 노래를 발굴할 필요가 있음을 항상 느낀다. 앨범자켓의 바선생과 대적하며 싸운다는 느낌이 매우 잘 살아있는 곡.
AMAZING BREAK - Terraspex さあ闇を照らせ 사- 야미오 테라세 자 어둠을 밝혀라 今日、陽は無くとも 쿄- 히와 나쿠토모 오늘 태양은 없더라도 嗚呼この胸に燃ゆる火よ 아아 코노 무네니 모유루 히요 아 이 가슴 속에 타오르는 불이여 超常の生命に不意に遂に邂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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